꿈다락 토요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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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2"_ 여름셀터만들기2

아직 생생한 향기를 내뿜고 있는 소나무와 만나는 아이들. 오늘만큼은 목수가 되어 끌이며 망치를 가지고 소나무의 껍질을 벗겨보고 못을 박았다 뽑아도 보았다. 또 톱으로 잘라 나이테로 나무의 오래됨을 가늠해보기도 하였다. 온 시간을 열심히 참여한 아이들은 힘은 들었지만 보람 있었다는 활동소감을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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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2"_ 여름셀터만들기1

드디어 본격적인 셸터만들기에 돌입! 모둠을 정하고 함께 만들 셸터를 디자인하였다. 서로다른 의견을 어떻게 모을지는 각 모둠 스스로가 정하여 진행.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하나의 셸터로 모아나갔다. 완성된 셸터디자인은...색에 중점을 둔 ‘컬러하우스’, I자 구멍이 있는 ‘호동이’, 시원한 지붕이 있는 ‘쿨하우스’, 뚫린 지붕사이로 하늘을 볼 수 있는 ‘하우스 셸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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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_ 봄빛소풍2

지난시간 아이들이 찍은 사진을 함께 보며 생각을 나눈 시간이다. 그냥 찍었다는 표현으로 생각을 대신하기도 하였으나 대부분이 자신의 의도와 느낌을 명확하게 전달해주었다. 다소 길어지는 소개에 흐트러진 자세 속에서도 사진에서 읽혀지는 생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을 통해 재미로 상처를 냈던 나무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비교해가며 세상 속 다름에 대한 인식과 받아들임에 대한 경험을 가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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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_ 빛상자 카메라로 자연담기2

새롭게 구성된 모둠끼리 카메라를 어떤 순서로 누구의 것으로 사용할 지를 아이들 스스로가 정하였다. 시간이 좀 걸린 모둠도 있었으나, 아직 다 친해지지 않은 관계 속에서도 의견을 잘 모아갔다. 찰칵! 조용하면서도 깊은 생각을 담는 모습이 있는가하면 모둠별 주제를 정하여 놀이하듯 즐겁게 생각을 만들어가는 모둠도 있었다. 숲 속 아이들의 생각이 작은 빛상자 카메라에 차곡차곡 채워졌다. 어떤 생각들이 담겼는지 사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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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_빛상자 카메라로 자연담기1

원하는 색깔의 프레임을 들고 모둠별 출발! 멀리 떠나기보다는 주변의 숲을 옹기종기 탐색한다. 하늘, 나무, 숲, 풀, 꽃, 친구 등을 담으며 때로는 신중하게 또는 재미가 가득한 움직임을 만들어 갔다. 이어 가장 마음을 끄는 곳에 프레임을 설치하자 숲 속 자연을 작은 자연미술관이 펼쳐졌다. 평소 넓은 시야로는 알아채지 못했던 아이들 스스로의 마음 끌림이 무엇인지 인식할 수 있었던 시간이다. 숲 속 전시회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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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2"_ 봄빛소풍

봄기운이 가득한 연미산 숲으로! 우리 고장에서 잘 알려진 ‘곰나루 전설’이 내려오는 장소인 곰굴을 목표로 출발하였다. 숲을 오르며 분홍빛 진달래의 맛을 보고, 굴피나무의 흔적을 찾아보기도 하고, 모둠별 친구들 서로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엿보였다. 소풍과 함께 숲에서 찾은  아이들의 보물은 등산할 때 도와주는 커다란 나무지팡이, 곰굴을 기억할 수 있는 돌맹이와 푸른 풀잎들 등 다양함을 자랑하였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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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2"_마음열기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함께할 활동을 알아보고 주변의 셸터를 체험하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본 시간이었어요. 다음시간 활짝핀 개나리,  진달래와 함께할 연미산 숲 속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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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바람 잡아라! (원골자연미술인의 집 방문) (2015. 10. 24)

  특별강사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가을비가 내리던 날 연미산을 떠나 원골자연미술인의 집에서 특별한 수업을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오신 로랑 공고라 선생님과 돌로 작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돌로 테두리를 만들고 안에는 빨갛게 노랗게 물든 단풍빛으로 채워갑니다. 2부에서는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 성과보고전 오픈식에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오신 작가선생님들의 작품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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