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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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바람 잡아라! (원골자연미술인의 집 방문) (2015. 10. 24)

  특별강사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가을비가 내리던 날 연미산을 떠나 원골자연미술인의 집에서 특별한 수업을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오신 로랑 공고라 선생님과 돌로 작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돌로 테두리를 만들고 안에는 빨갛게 노랗게 물든 단풍빛으로 채워갑니다. 2부에서는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 성과보고전 오픈식에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오신 작가선생님들의 작품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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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셸터만들기1(15.10.17)

본격적인 셸터만들기에 큰 기대감을 가지는 아이들. 새 친구들과 모둠도 만들어지며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 우선 1기 친구들이 만들었던 셸터를 방문하였는데, 잘 만들었다는 칭찬을 던진 후 의욕적으로 설계에 들어갔다. 각자의 아이디어를 모으는데 큰 이견 없이 진행되었고, 발표 또한 역할을 골고루 나누는 등 모두가 즐기는 시간으로 꾸려갔다. 장소는 가까운 소나무 숲 속 나무들 사이로 정하고 다음시간 본격적인 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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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모빌만들기(15.10.10)

오랜 휴일 후 반갑게 만난 아이들. 성큼 다가온 가을을 가득 담은 숲을 찾아 연미산으로 출발!! 가을 숲에는 도토리와 상수리가 가득,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이끌기에 충분하였다. 재잘재잘 그동안 쌓였던 이야기보따리도 함께 푸느라 분주한 숲탐방이 되었다. 커다란 생태탐험단 조끼주머니에 가득 담아온 도토리, 상수리, 나뭇잎, 솔방울, 돌맹이 등을 끈에 매달아 나만의 모빌만들기를 시작! 매듭짓기에 어려움이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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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깃발 만들기(15.09.19)

미술장터 한켠에 배움터를 꾸렸으나 점점 잦아드는 햇살에 한 팀은 나무아래 자리를 틀며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학년별 모둠으로 진행되었는데 1학년 친구들은 금세 개구쟁이가 되어 장난스러운 활동을 이어갔고, 언니오빠들은 가을 날씨와 더불어 수분이 넉넉지 않은 나뭇잎과 풀잎으로 물들이기에 애를 먹었다. 예상했던 근사한 작품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만든 처음의 작품이기에 다행히도 좋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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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속 소풍(15.09.11)

아이들은 처음, 자기소개에 부끄러움을 드러냈으나 차차 서로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도 보며 활기를 찾아갔다. 좋아하는 색, 음식, 과목, 꿈 등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힌 후 바람 만나러 고고!! 지난시간 체험한 것과는 다른 모델로 더 크고 화려한 비람개비가 준비되었다. 빨강, 노랑, 은색 등 자신이 좋아하는 색상의 바람을 만든 후 숲으로 출발, 1기 친구들이 만든 셸터를 방문하고 숲 속 전시된 작품들도 감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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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15.09.05)

뚝딱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 2기가 시작되었다. 오리엔테이션으로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흥미진진 1기 활동 동영상을 감상하였다. 2기는 또 어떤 셸터가 만들어질까 하는 기대감과 더불어,,,오늘의 또 다른 행사인 미술장터 오픈식에 참여! 참여작가가 소개될 때마다 큰 박수로 호응하고 인디밴드의 축하송이 흐를 때는 박자를 쫓으며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노래가 끝나자 아쉽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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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숲 속 자연 셸터 여름캠프 (2015.08.14)

뚝딱뚝딱! 숲 속 자연 셸터 여름캠프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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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7 (15.08.05)

어느덧 1기의 활동이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다. 8월 8일에 있을 셸터 발표회를 위하여 탐험단 친구들이 마지막으로 모여 힘을 합쳤다. 지난시간 완성하지못한 벽체를 마무리짓고 각 모둠의 셸터 이름을 지어 명패를 만들기도 하였다. 처음의 팀이름과는 다르지만 서로 회의하여 셸터의 이름을 지었다. 지난시간 벽체를 마무리한 모둠은 셸터안에 의자도 만들도 창문도 만들며 셸터 꾸미기에 힘을 쓰기도 하였다. 학교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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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6 (15.08.01)

셸터근처 수많은 모기로부터 나를 보호하기위해 산초잎을 몸에 붙이고 셸터 벽체만들기 시작~! 천, 자연물, 철사 등을 이용하여 벽체를 만들었다. 이날 충남문화재단에서 활동모습 촬영도 나와 친구들의 활동모습과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벽체를 만들고 자연물도 붙이니 이제는 어느정도 셸터의 모양이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무더위에 지쳐 쉬어가며 천천히 만든팀도 있었으며 더위도 잊은채 열심히 벽체를 만들어&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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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5 (15.07.25)

보슬보슬 비가내리던 아침 친구들이 연미산을 도착하니 하늘에서 비가 그쳤다. 아마 하늘도 친구들의 활동을 도와주려 했던 것일까. 연미산에 도착한 친구들은 우비를 챙겨입고 셸터장소로 출발~! 지난시간 세운 기둥을 보강하여 세우기 시작했다. 나의 키보다 한참 긴 대나무를 서로도와 옮기며 친구들의 협동심은 셸터가 완성되어가는만큼 자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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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4 (15.07.18)

무더운 아침 자연생태탐험단 친구들은 기둥세우기를 위하여 힘찬 걸음을 하였다. 어떤 재료가 얼만큼 필요한지 상의한 후 뼈대가 될 대나무를 골랐다. 반쪽짜리 나무로는 둥근모양의 뼈대를 만들며 반으로자르지 않은 대나무는 인디언 텐트모양의 셸터 뼈대를 세웠다. 터를 다진곳이 시간이 지나고 비가온 후라 딱딱하여 다시 잠시 터를 다지고 기둥을 세웠다. 땅을파고, 뼈대를 서로 묶으며 친구들의 이마엔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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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나도자연미술가!(15.07.11)

  오늘은 특별한 날!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강선생님께서 자연미술에대한 설명을 해주시면서 생생아트전을 관람하고 선생님의 작품을 사진으로 보는 시간이었다. 나뭇잎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기도하고 두드리기도하며 물감으로 나뭇잎을 표현한 작품도 있었다. 선생님의 작품을 본 후 친구들도 나뭇잎으로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나뭇잎을 붙이기도, 두드려서 염색하기도 하였으며 따라그리며 나만의 스타일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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