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전체 135 건 - 7 페이지

여름셸터만들기7 (15.08.05)

어느덧 1기의 활동이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다. 8월 8일에 있을 셸터 발표회를 위하여 탐험단 친구들이 마지막으로 모여 힘을 합쳤다. 지난시간 완성하지못한 벽체를 마무리짓고 각 모둠의 셸터 이름을 지어 명패를 만들기도 하였다. 처음의 팀이름과는 다르지만 서로 회의하여 셸터의 이름을 지었다. 지난시간 벽체를 마무리한 모둠은 셸터안에 의자도 만들도 창문도 만들며 셸터 꾸미기에 힘을 쓰기도 하였다. 학교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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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6 (15.08.01)

셸터근처 수많은 모기로부터 나를 보호하기위해 산초잎을 몸에 붙이고 셸터 벽체만들기 시작~! 천, 자연물, 철사 등을 이용하여 벽체를 만들었다. 이날 충남문화재단에서 활동모습 촬영도 나와 친구들의 활동모습과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벽체를 만들고 자연물도 붙이니 이제는 어느정도 셸터의 모양이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무더위에 지쳐 쉬어가며 천천히 만든팀도 있었으며 더위도 잊은채 열심히 벽체를 만들어&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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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5 (15.07.25)

보슬보슬 비가내리던 아침 친구들이 연미산을 도착하니 하늘에서 비가 그쳤다. 아마 하늘도 친구들의 활동을 도와주려 했던 것일까. 연미산에 도착한 친구들은 우비를 챙겨입고 셸터장소로 출발~! 지난시간 세운 기둥을 보강하여 세우기 시작했다. 나의 키보다 한참 긴 대나무를 서로도와 옮기며 친구들의 협동심은 셸터가 완성되어가는만큼 자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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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4 (15.07.18)

무더운 아침 자연생태탐험단 친구들은 기둥세우기를 위하여 힘찬 걸음을 하였다. 어떤 재료가 얼만큼 필요한지 상의한 후 뼈대가 될 대나무를 골랐다. 반쪽짜리 나무로는 둥근모양의 뼈대를 만들며 반으로자르지 않은 대나무는 인디언 텐트모양의 셸터 뼈대를 세웠다. 터를 다진곳이 시간이 지나고 비가온 후라 딱딱하여 다시 잠시 터를 다지고 기둥을 세웠다. 땅을파고, 뼈대를 서로 묶으며 친구들의 이마엔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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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나도자연미술가!(15.07.11)

  오늘은 특별한 날!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강선생님께서 자연미술에대한 설명을 해주시면서 생생아트전을 관람하고 선생님의 작품을 사진으로 보는 시간이었다. 나뭇잎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기도하고 두드리기도하며 물감으로 나뭇잎을 표현한 작품도 있었다. 선생님의 작품을 본 후 친구들도 나뭇잎으로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나뭇잎을 붙이기도, 두드려서 염색하기도 하였으며 따라그리며 나만의 스타일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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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뚝딱! 숲 속 자연셸터만들기 프로젝트 2기 모집합니다.

  2015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뚝딱! 숲 속 자연셸터만들기 프로젝트 2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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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숲 속 자연셸터 여름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뚝딱뚝딱! 숲 속 자연셸터 여름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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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3(15.07.04)

오랜만에 연미산을 방문한 아이들. 지난번 모였던 모둠끼리 다시 터를 다질 준비하고 장소로 이동. 지난시간 만들어 놓았던 빨래줄이 그대로 있어 모두 옷을 걸어놓고 작업을 시작하였다. 자연팀은 셸터의 벽이 될 땅을 절벽처럼 다졌고 벽돌을 이용하여 계단을 만들었다. 123456팀은 물이 빠질 수 있는 고랑을 만들었고 임금왕팀은 나중에 앉을 수 있는 땅을 폭신폭신하게 만들었다. 생태팀은 먼저 다졌던 터에 수많은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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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 전시관람과 작가와 작품만들기 (15.06.27)

2015년 6월 27일 공주시 신풍면 원골예술길 '자연미술의 집'에서 레지던스 성과보고전 전시가 있던 날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자넷랜슨작가님과의 만남.  목탄으로 나뭇잎 과 미로를 그렸다. 하지만 친구들은 선생님도 그리고 풍경도 그리며 자유롭게 작품을 그리기도 하였다. 다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자유롭게 자연미술작품을 만들기를 하였다. 예시로 보여준 엽서의 사진처럼 잎사귀를 겹쳐 만든 작품도 있고 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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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15.05.30)

2015년 5월 30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가 진행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생태탐험단 친구들도 함께 하였다. 아이비 삽목체험, 한복체험, 도자기체험 등 여러가지 체험활동과 함께 내가 사용하지 않은 물품들을 기부도 하며 기부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 '나눔이란 행복하다', '나눔이란?다른사람을 도와주는것', '나눔이랑 사람과 사람을 잇고 좋은것'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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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2 (15.05.23)

모기와 진드기를 예방하기 위해 계피스프레이를 뿌려주자, 냄새와 촉감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느라 분주했다. 모둠별 이동하여 숲 속 평평한 공간에 터를 잡고 열심히 다지는 아이들. 오빠 언니들은 큰 삽으로 동생들은 모종삽을 이용하여 땅을 고른 후 나무뿌리와 자갈도 골라냈다. 더위 속 흘린 땀 뒤에 마시는 시원한 얼음물과 노동 후 즐기는 달달한 빵과 음료수에 대한 감탄사도 표현되었다. 이마에 모기를 쫓는 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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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셸터만들기1 (15.05.16)

드디어 기다리던 셸터만들기 시작! 아직은 새로운 친구들과의 모둠활동에 부끄러워도 했지만, 차차 서로의 생각이 오고가며 마무리 발표 땐 더욱 가까워진 모습이 보여졌다. 각자의 생각이 담긴 셸터를 디자인한 후 모둠별 하나의 디자인을 고르는 과정에서 모둠마다의 다른 풍경들이 펼쳐졌는데, 자기주장이 강한 친구의 프로젝트가 선택되거나, 좋아 보이는 디자인이 다수에 의해 선택되거나, 아니면 각자의 생각을 하나씩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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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소풍 (15.05.09)

비가 오지 않아 계획했던 빗속소풍이 아닌 햇빛소풍을 떠났다. 이번에는 강변으로 고고! 모둠별 간식과 돗자리를 들고 이동하며 부쩍 자란 나뭇잎들에 감탄하고 아카시아 꽃의 향기도 만끽하였다. 처음 맛보는 찔래의 어린순은 맛이 있다와 없다로 각자의 평이 갈라졌다. 맛있게 간식을 먹은 후 강변에 있는 비엔날레 작품을 감상! 움집모양의 작품에 들어가 더위를 피하고 소리 나는 작품에 신나게 연주하고, 관람객들이 훼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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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속 숨겨진 무지개 만들기 (15.05.02)

2015꿈다락 토요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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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상자 카메라로 자연담기2(15.04.25)

2015꿈다락 토요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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