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여름셸터만들기1 (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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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셸터만들기 시작! 아직은 새로운 친구들과의 모둠활동에 부끄러워도 했지만, 차차 서로의 생각이 오고가며 마무리 발표 땐 더욱 가까워진 모습이 보여졌다.

각자의 생각이 담긴 셸터를 디자인한 후 모둠별 하나의 디자인을 고르는 과정에서 모둠마다의 다른 풍경들이 펼쳐졌는데, 자기주장이 강한 친구의 프로젝트가 선택되거나, 좋아 보이는 디자인이 다수에 의해 선택되거나, 아니면 각자의 생각을 하나씩 모아 완성된 하나를 만들어낸 팀도 있었다. 모둠별 과정의 풍경은 모두 달랐으나, 모둠원 간 생각나누기와 조율의 경험으로 한층 성장한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 승민:오늘 여름셸터 그림그리기를 하였다. 그런데 내 셸터를 만들게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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