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바람 속 소풍(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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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처음, 자기소개에 부끄러움을 드러냈으나 차차 서로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도 보며 활기를 찾아갔다. 좋아하는 색, 음식, 과목, 꿈 등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힌 후 바람 만나러 고고!! 지난시간 체험한 것과는 다른 모델로 더 크고 화려한 비람개비가 준비되었다. 빨강, 노랑, 은색 등 자신이 좋아하는 색상의 바람을 만든 후 숲으로 출발, 1기 친구들이 만든 셸터를 방문하고 숲 속 전시된 작품들도 감상하였다. 숲에서는 작품뿐만 아니라 커다란 두꺼비도 발견! 잠시 놀람도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방문객으로 두려워하는 두꺼비에 작은 인사도 건네 보았다. 자기소개와 바람과 함께한 작은 소풍으로 친구들, 주변 공간, 자연과 친근함을 쌓았던 시간이다.

* 김나경: "친구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구경했다. 친구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구경해 재미있었고, 특히 돌과 물이라는 작품이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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