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바람 깃발 만들기(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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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장터 한켠에 배움터를 꾸렸으나 점점 잦아드는 햇살에 한 팀은 나무아래 자리를 틀며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학년별 모둠으로 진행되었는데 1학년 친구들은 금세 개구쟁이가 되어 장난스러운 활동을 이어갔고, 언니오빠들은 가을 날씨와 더불어 수분이 넉넉지 않은 나뭇잎과 풀잎으로 물들이기에 애를 먹었다. 예상했던 근사한 작품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만든 처음의 작품이기에 다행히도 좋아할 수 있었다.

가경: “새롭게 만난 친구들과 함께 조를 만들어 바람 깃발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세진: “나는 깃발을 만들었다. 너무 어려웠다. 근데 아빠가 도와줘서 멋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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