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체험 프로그램

어린이와 시민이 참여하는 자연미술전_ "내가 생각하는 숲, 강,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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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시민이 참여하는 자연미술전 - 내가 생각하는 숲, , >

<어린이와 시민이 참여하는 자연미술전 - 내가 생각하는 숲, , >은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연미술전으로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치는 자연에 대하여 의미를 생각해보고 표현해보는 자리가 되고 있다. 자연에 대한 생각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려봄으로서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것이다.

연미산자연미술공원의 <>, 그리고 금강쌍신공원의 <>, 구시가지 제민천의 <>에 대하여 다양한 생각들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주면 타일에 전사하여 비엔날레 전시에 설치되는 것이다.

2016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의 전시장소와 연관 있는 표제어인 숲, , 물이라는 구체적인 대상을 숙고해봄으로써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와 시민들은 직접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단체인 경우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이용시간>

월~일 : 10시~6시

<이용료>

전시만 할 경우 무료

전사 타일을 소장할 경우 1장당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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