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4] 무제/Francois Lelong/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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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껍질을 벗기는 더딘 작업 끝에 죽은 소나무 중 가장 힘있는 부분을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뼈 색깔의 조각들은 조직과 미네랄 그리고 건축의 세계 사이에서 새로운 조합으로 새로운 균형으로 이 식물 뼈에게 일시적으로 새로운 삶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