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4] 자연을 관찰하기 위한 공간/Anke Mellin/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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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은 이 안전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야생의 자연환경을 4계절 내내 관찰할 수 있다.

작가는 타지에서 씨앗과 구근을 가져다가 땅에 심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