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4] 백합/Roger Rigorth/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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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리고스의 작품은 꼬리와 혈관이 있는 육체사이 어딘가에 꼬투리를 걸어두는 것이다.

그것은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업스며냄새를 맡을 수도 없지만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것을 가지고 다님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