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구영경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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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모양의 벽돌 구조물은 새들과 사람들의 둥지 혹은 안식처 등을 상징한다.

이 상징물 주변에 담쟁이 넝쿨이 자라 올라 마침내 자연과 동화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