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성 백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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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산을 찾는 사람들을 환영하며 두 팔을 벌리고 서 있는 인간형태의 철제조형물에 담쟁이 줄기가 뻗어 오른다.

이 작품은 철기 문명으로부터 시작된 현대문명과 자연을 상징하는 넝쿨식물이 만나 하나의 작품이 됨으로서 인간과 자연의 소통, 그리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