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이응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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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에서 부처의 가르침을 ‘法輪’으로 상징한다.

따라서 나는 부처의 바퀴(A Buddha’s Wheel)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이상을 상징화 하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