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정장직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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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7일 24절기로는 “소서”에 풍수전문가이며 땅의 온혈과 냉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송 현 선생의 도움으로 땅의 생명력이 왕성하게 작용하는 자리를 작품 설치장소로 정하였다.

나의 작업은 식물들의 종류와 자라는 속도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地氣(땅의 기운)에 따라 다르다는 사실을 시각적 구조물을 통하여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