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허 강 (한국)


본문


 

25.jpg


고기를 잡기위한 어구를 이용하여 커다란 꽃을 만들었다.

노란색의 어구는 식물의 어린 싹을 연상케 하는 색이다.

여리지만 잠재된 강한 생명력을 내포하고 있는 싹처럼 온 세상이 자연의 강한 생명력으로 빛나기를 바라는 작가의 바램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