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도리트 크라시에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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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각형의 속이 빈 3.5m 높이의 타워는 벽돌과 점토로 만들어 졌다.

불을 붙이는 퍼포먼스를 통하여 이 타워의 안쪽 부분은 불길에 휩싸일 것이다.

불이 꺼질 때 쯤 자연의 힘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예술적인 작품을 보여줄 것이다.

안 쪽의 모든 벽돌들은 불로 구어져 열과 습기에 일정기간 견디는 설치작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