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마데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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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 "빗자루로 완전히 쓸어내다"는 각종 공해 물질로 오염된 땅, 물, 공기등 지구 환경을 긴급하게 보호 해야 한다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춤추는 댄서들처럼 설치된 5개의 빗자루들은 리듬미컬하게 움직이면서 자연을 정화하고 보호하려는 의도를 보여준다.

빗자루의 크기들은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 인간에게 부여된 각각의 과제에 부합하는 크기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