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8] 케르트 로게만 (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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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관심있는 예술가, 방문객 그리고 야투 멤버들이 "자연미술을 위한 미술관"을 설계하고 그 목적에 대하여 토의하는 장소가 될 것이다.

또한 이곳은 작업 장소로, 만남을 위한 장소로 혹은 작품들을 전시하는 장소로 사용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