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9] Kim, Jeong-hee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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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모두가 같이 살 수 있었다. 인간은 인간만의 생활을 위하여 개발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그곳은 인간만이 살 수 있다.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인간이 빼앗아버린 것을 조금이라도 돌려주고 싶다. 그들도 살 곳이 필요하며 함께 살고 싶어 한다. 이 역시 억지라는 것을 알기에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