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9] 팻 호피 & 스테판 퍼셀 (호주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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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꿈을 수확하는 사람


이 작품은 시골의 조용한 공간을 통해 흐르는 들판에서의 꿈을 포착하거나 축약한 인터렉티브 키네틱 아트의 일종이다.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자신의 육체, 꿈, 그리고 활동을 통해 유사한 반응을 활발히 이끌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