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9] 루멘 디미트로프 (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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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즐기다


이 프로젝트는 돌로 만든 태양과 1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설치된 나무 벤치 사이의 대화를 표현한다. 나는 두 원형 물체(화강암 150x75x40cm)를 통해 태양을 나타내고 파도형태(the form of waves)의 벤치(400x80x70cm)를 통해 자연과 평화 사이의 조화를 추구한다. 방문객들은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태양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