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0] 도널드 뷰글라스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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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세포”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균형을 표현한다. 그것은 식물의 세포들이며 원자의 여러 핵이고 떠오르는 태양이다. 동시에 근본적 형태의 쉼터(이 경우에 우리 인간은 배제됨)이며 그것들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평화와 안전이다. 이 구조물은 물리적 특성에 따라 스스로 서 있다. 또한 “세포”는 인간의 건설 취향과 그 주변환경의 사이의 연결관계를 보여준다.

재료: 은행나무 / 크기: 300 x 15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