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0] 변승훈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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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地의 노래

사람이 산에 들어간 모습을 한자 (뫼山 + 사람人)로 형상화하였다. 인간이 자연의 일부분임을 알고 자연 앞에서 겸손하여 진정한
삶의 노래가 나오길 기원한다.

재료: 철, 자연석 / 크기: 405cm×21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