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1] 108. 강희준 / 금강을 노래하다


본문

 

108_강희준.jpg

108. 강희준 / 금강을 노래하다

고운이 서린 아늑하고 한적한 도시 공주를 감싸 안고 유유히 흐르는 금강! 그 강변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의 기운과 향기를 머금은 강한 바람이 시원하게 여기저기로 불어 댄다. 그 바람들은 나무에 매단 대나무들을 움직여 마치 금강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듯 소리를 낸다.


200 x 200 x 100 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