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1] 112. 츠베탄카 코이코바- 불가리아, 벨기에 / "꽃의 소리-색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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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츠베탄카 코이코바- 불가리아, 벨기에 / "꽃의 소리-색채 음악"

우리가 자연에 주는 것이 산업쓰레기, 소음진동, 오염 공기가 아닌가! 오히려 청결, 조화, 음악이어야 하지 않을까? 오늘 우리가 우주에 쏟아내는 것은 내일(우리의 미래) 되돌아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