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2] 1. 로저 리고스 / 금강의 날개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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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리고스 / 금강의 날개 독일

하얀 날개들이 강물 위에 부유한다. 바람에 의해 날개들이 흔들리며 작은 종들이 속삭인다. 바람은 교향악을 연주하고 눈은 바람의 즐거운 움직임을 따라간다. 수면은 하얀 옷을 입은 무희의 놀이터가 된다.  

 

Roger Rigorth /Geumgang wings – Germany

White wings are floating on the surface of the water. Small bells are whispering, caused by the movement of the wings. The wind plays its symphony and the eye follows this playful movement. The water became the playground of the white clothed dancers.

clothes, bamboo , stiroform, mixed c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