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2] 4. 포코니아틸라-헝가리/'하프 형태의 문'


본문


70b71ac691b4fc94abf23c17ddd41715.jpg

bfe8ad61629a7a1eb62c2927e6a6065d.jpg

f4d4d677cd11a31595fc184f1379dac5.jpg

하프 형태의 문


작업의 목표는 하프 형태의 문을 만드는 것이다. 자연 속의 나무를 인간의 방식으로 결합해 거꾸로 뒤집힌 형태의 하프를 창조한다. 나무는 영원의 느낌(a feeling of eternity)이 오가는 자연을 향한 출입구처럼 보인다. 화음을 연주하고 작품을 조각하며 재료, 표면, 그리고 현상 사이의 연관관계를 감지한다. 이 작품을 통해 드러내고자 하는 주된 생각은접촉은 소통이다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