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2] 10. 올리비에 휘에뜨 & 마그리트 노이엔도르프-프랑스,독일/'푸른행성의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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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 유잇 & 마그리트 노이엔도르프 / 푸른 행성의 블루스 프랑스

구식의 기계장치가 대지의 고랑과 연관된다. 이는 땅을 파는 것인가 아니면 음반의 홈을 읽는 것인가?  이 작업은 농사활동을 상기시키기도 한다. 토양은 인간생존을 위한 선물이며 음반의 홈은 음악의 이미지이다. 대지는 음악을 재생시키는 레코드판과 같다. 다만 그 소리는 우리의 내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