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3] Lindenbauer Alois Leopold - Austria / grow – flow – connec…


본문


29.jpg

린덴바우어 알로이스 레오폴드 - 오스트리아

Lindenbauer Alois Leopold - Austria

 

성장-흐름-연결

성장-흐름, 표류, 움직임-연결

자연미술비전

예술과 함께 자연으로 가까이

자연과 함께 예술로 가까이

이들의 연계로 예술과 자연과 둘에게 가까이

작품에서 나뭇잎을 벗어버리는 나무를 보게 된다.

기적. 그것은 세상 곳곳에서 반복된다.

소진되지 않는 에너지와 활력을 지닌 영구적 움직임처럼

배를 만들어 개별적으로 혹은 함대처럼 무리 지어 항구에 정박시킨다.

배는 점점 많은 장소들에 닿을 것이다. 그대로, “우리는 배에 탔다

배는 예술, 자연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자리에 모이게 것이다. 배들은 예술과 자연에 대한 평생 학습의 장소이며 학교이다. 곳에서 모든 것은 날씨와 계절의 변화와 함께 호흡한다. 날씨와 계절의 변화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다.

작품은 우리의 가장 소중한 천연 자원에 대해 인식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물을 예로 들자면, 그것은 대양으로부터 식물, 바위, 신체의 모세혈관으로 들어간다. 버드나무 가지들이 모양으로 심어져 있다. 무리에서 무리로, 그것은 성장의 폭발, 모든 공간을 점령해가는 성장의 느린 힘처럼 보인다. 작품은 가까이에 있는 익숙한 주변환경에서 지구의 환경으로 어린아이들의 호기심을 확장할 것이다.

 

grow – flow – connect

“grow - flow, drift, move connect”.

An Art Nature Vision.

Come closer to nature with art.

Come closer to art with nature.

With these synergies come closer to art, nature and themselves.

To watch the new wood stripping the leaves in the current work.

A miracle. It happens again and again around the world.

Like a "perpetual motion" lasting energy and dynamism.

Set ships, individually or in groups, as an armada, or in a port.                       

The ships will reach more and more places. In the sense of the words "We're in the same boat”.

The ships will bring together art, nature and children. These ships as a place, as a school for special lifelong learning of art and nature. Where everything breathes with weather and seasons, what constantly happens.

For better recognition of our most precious natural resource.

By the example of water - from the oceans into capillaries of vegetation, rocks and bodies. Willow sticks are placed in ship shape. Stock to stock, it will appear as a growth eruption, slow power of growth which engages in all directions of space. It will take the children's interest further, from close in familiar surroundings or far around the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