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3] Mohamed Abbakar Hissa - Sudan / Trees protect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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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아마카르 히싼 - 수단

Mohamed Abbakar Hissa - Sudan

 

나무는 스스로 보호한다

일곱 그루의 나무에 한결같이 아름다운 화병이 하나씩 걸려있다. 같은 종의 나뭇가지를 수평으로(사람의 팔처럼) 나무에 고정시킨다. 걸려있는 화병들의 열린 주둥이로 물을 채우고 바닥에 구멍을 뚫어 비를 내리듯 아래로 물을 뿌리게 한다.

나무들은 일렬로 있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그것은 하나됨과 화합을 상징하며 그들(자연) 적에게 메세지를 보낸다. 우리를 평화롭게 살게 내버려 두시오. 물도 우리 스스로 주리라.

 

 

Trees protect themselves

Consistency in a beautiful 7 stands next to some trees. Pegged at stumps horizontal branches of the same tree species mother (human-like hands when). And these same trees watered it carries Utensils open receive rain water from the top and graduating in the form of points from the bottom.
Trees like the total of people in a row ... A sign of unity, cohesion and directed a message to the enemies of nature (let us live in peace and even watering alone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