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3] 폴 세바스티앙 페이쳐 - 이탈리아 / Tree of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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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세바스티앙 페이쳐 - 이탈리아

Paul Sebastian Feichter - Italy

 

지식의 나무

나는 자연과 문화의 관계에 관심이 많다. 수세기 동안 인류의 지적 유산을 상징했던 책을 처음의 물질 상태, 그러니까 , 나무로 되돌려 보낸다. 나무의 틈마다 책을 끼워놓을 것이다.

책들은 나무의 몸통에서 각기 다른 크기로 만들어진 것이다.

재료: 나무 몸통은 1~3 미터 높이에 직경 20~40 센티미터. 50 (재료의 크기에 따라 변할 있다.)

 

Tree of knowledge

I am interes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nature and culture. The books as centuries years old subject and symbol for human knowledge will return to the starting point of the material, the forest, the tree. Books are placed in the crotches of a tree.
These books are worked from a tree trunk in different size. Material: approximately tree trunk, 1m- 2m- our 3m in length, diameter of 20- 40 cm, number of books: 50 pieces, depending on the material each variable according to material and s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