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2] 한호 - 한국 / '영원한 빛 ㅡ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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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빛 ㅡ 방주 /
Eternal light - the Ark

 

대나무들은 자연의 모든 것은 미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눈으로 보여지는 자연의 움직임도 모든 미적인 형상과 자연의 소리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 흐르는 소리, 바람소리, 천둥소리, 그리고 바람의 소리 까지 이처럼 소리의 형태는. 추상적이며 오묘하다. 이번 작품에서 자연의 대나무들의 형태 안 에서 보여지는 색체와 각기 다른 형체로 크기조합을 통해 하나로 만드는 작업이며 대나무들은 물결의 자연의 소리로 보며 그 파장들은 강변의 바람의 소리와 강물의 소리와도 귀결된다. 그러므로 자연의 소리란 주제의 연구가 본 작가의 연관성과 테마의 연결성을 보여준다고 본다.


Bamboo contains all kinds of aesthetic shapes and the sounds of nature all the character of aesthetic form, and the natural movement of the eye carries the sound of water. The sound of the wind, sound of thunder, and of the wind, sound. The form of sound is abstract. In this work sounds are mysterious. Revealed in the form of natural bamboo, color and size in a combination of different shapes, become one of look up at the sound of a wave, the nature of the work and the wavelength of the sound, and the sound of the wind, and of the riverside, as the river descends. 

소재 대나무들의 조합 , 금강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