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3] Sergio Wiliam Ferrua - Italy / Uruguay / Fertile embrace


본문


e74b613de273c0dad0685a09248fd28a.jpg

세르지오 윌리암 페루아 이탈리아/우루과이

Sergio Wiliam Ferrua - Italy / Uruguay

 

비옥한 포옹

나무들이 이루는 수평과 우리 발 아래의 비옥한 포옹, 뿌리와 결, /수평, 그리고 그 사이에 살고 있는 흙벌레는 많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호흡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이 흙벌레는 토양 아래, 안팎에, 자연적인 효과와 인위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사회적 동물에 대한 은유다.

벌레는 흙바닥에서 생겨나 이 비엔날레를 찾은 방문객들과 만나며, 그 영역을 보전하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내는 데 도움을 준다.

 

Fertile embrace

The horizon of trees and the fertile embrace under our feet; roots and layers; earth/horizon, and in between the earthworm dwelling;, generating enough energy for breathing and natural balance.

My goal is aimed underneath the soil, the inner & outer, beside natural and human effects; the social animal metaphor.

The local earthworm emerges to the surface to connect with the public at the Geumgang biennale helping to preserve the territory and create a better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