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3] 함께/복종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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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떤 사물 즉, 자연을 대한 떄마다 그것의 전체적인 짜임이나 원리가 신비하게도 조직적이거나 유기적인 관계에 있음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그것은 곧 사유의 등불이며 원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