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4] Group Project (Bulgaria)/ The Seed


본문

 본전시(야외전)

 Main Exhibition(Out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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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이 작품은 씨앗의 기능과 형태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씨앗이란 나무의 시작을 상징한다. 관점의 방향성에 따라 어떤 나무라도 옆으로 자라날 수 있다. 이 작품은 땅에서 지평선으로 뻗어나가는 푸른 선과 수많은 나무줄기로 구성되었다. 이 푸른 선들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이다.

 

The Seed
For our work, we were inspired by the form and function of the seed. The seed is the beginning of the tree. Any tree can be horizontal growth, depends on perspective. Our work is composed of many trees and a green line that goes from the ground to the horizon. The green line is the symbol of new begi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