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4] Rumen Mihov DIMITROV (Bulgaria)/ Handing Gardens


본문

본전시(야외전)

Main Exhibition (Out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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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된 나무
‘하나가 된 나무’라는 이 프로젝트는 봉분의 중심에 나무를 배치하는 작업이다. 봉분을 표현한 언덕의 중심은 지퍼와 같이 개방되어 있고, 그곳에 수평으로 연결 된 나무를 배치했다. 이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다는 추상적인 아이디어와 개방된 위치의 시작과 끝을 물리적으로 보여주는 중의적인 표현의 산물이다. 나무를 배치하는 것은 야외에 공개된 전시장의 대표적인 키워드로 인류의 존재적 의미를 탐구할 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나무를 배치하는 것 그리고 자연이란 가장 일반적이고 우리에게 있어 필수불가결인 이들이 내 작품에 문자 그대로 기본이 되어주고 있다.


Integrated Tree
My project "Integrated Tree" offers a tree at the base of the tomb. Open mound in the form of a zip at the base of the hill is placed horizontally integrated tree, with an idea to connect the past and present, placed in the beginning and in the end of the Gate. In the search for provocation and placing the tree likes the museum exponent in the open-air museum, and the essential role at all for the existence of mankind. Putting the tree and nature in general as the most - important and essential part of our existence is based literally on my instal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