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6] 릴리야 포보니코바 (불가리아) | Liliya Pobornikova (Bulg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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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야 포보니코바 (불가리아)

Liliya Pobornikova (Bulgaria)

 

물에 떠 흘러가는 꽃

Floating flower

 

내가 대지 예술을 하든, 그림을 그리든, 조각을 하든 상관 없다 나의 예술을 항상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기 때문이다. 자연은 아름답고 완벽하다.

지난 4년 동안 나는 물에 떠서 흘러가는 꽃을 주제로 작품을 해 왔다. 나는 항상 부드럽게 흘러서 바다와 합치는 부드러운 움직임, 그리고 물 위에 떠 가는 수련 꽃을 좋아했다. 나는 슬로베니아에서 나무로 만든 꽃이 물위에 흘러가는 비디오 작업을 했다. 그 후 나는 여러 나라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나무 꽃이 흐르는 영상들을 만들어 보았다 이것은 세계 도처의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물 옆에 살기를 좋아하고, 물을 바라보기를 좋아한다.

이 영상은 2013 8월 슬로베니아에서 만들었다.

 

It doesn't matter if I make Land art or just a drawing or a sculpture - my art is always inspired by the nature. It has beauty and perfection.

Since 4 years I work on the project of the floating flowers. I had always been enjoying the soft movement of the water flowing to gently merge into the sea and the lilly flowers floating on the surface. I made the wooden flower of the video in Slovenia but after that I created many variations of it in different countries - this is something understandable from all th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everybody enjoys staying next to the water and just looking with delight.

The video was made in Slovenia (KostanievitsanaKrki) in august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