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6] 로라 데닝 (영국) | Laura Denning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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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데닝 (영국)

Laura Denning (UK)


뜨거운 물

HOTWATER


부다페스트 시내에 있는 여러 온천에서 촬영한 이 움직이는 그림들은 우리가 물 속에 몸을 담갔을 때 사회관계를 탐구한다. 이 작품에서 우리는 물을 사회적 국(soup)으로 상상하면서, 이 유사-사회적 환경에서 물에서의 바디 랭귀지와 더불어, 이 동굴 같은 공간에서의 음향 효과를 탐구한다.



Shot at the various geothermal spas in the city of Budapest, these moving paintings explore our social relations when submerged. In this work I am imagining water as the social soup and exploring the acoustics of these cavernous spaces as well as our aquatic body language in this quasi-social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