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6] 줄리앙 마송 (프랑스) | Julien Masson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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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앙 마송 (프랑스)

Julien Masson (France)

 

물에 대한 기억

Hydro memories

 

나의 애니메이션 작품물에 대한 기억은 우리의 물과의 관계, 전 세계에 걸친 수자원의 남용을 다룬다. 물은 모든 것을 포괄한다. 나는 항상 물의 특성과 물의 힘에 매료되었다.

물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우리 몸은 대부분 물로 되어 있다. 물은 우리를 정화하고, 생명의 기운을 준다. 그리고 많은 문화에서 물은 숭배의 대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물은 또한 파괴적이기도 하다.우리는 때로 그 힘을 탐내고, , 수로, 운하, 파이프. 스팀으로 물을 우리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도 한다. 심지어, 우리는 금속이나 돌을 자르는데도 물을 이용한다.

지난 세기에 물의 사용은 인구의 증가를 훨씬 상회했다; 사람들은 지금 역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 많은 물을 사용하고 있다. 미래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물 부족에 직면할 것이다.

 

My animated piece “Hydro memories” looks at our relation with water and our of water resources around the world. Water is all-encompassing. I have always been fascinated by its elemental properties and its natural power.

It is what gives us life, our bodies are in majority made of water. Water can be purifying, it rejuvenates us and in many cultures it is venerated.

But water can also be destructive. We often covet its power, and we want to harness it to our own purposes through dams, irrigations, canal, pipes, steam, it is even used to cut metal and stone.

In the last century, water use has greatly outpaced the rate of population growth: people are using more water than ever before. In the future more and more people could face water scar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