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6] 프랑소와 다빈 (프랑스) | Francois Davin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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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다빈 (프랑스)

Francois Davin (France)

 

포도덩굴에 맺힌 이슬 맛보기

Tasting the Dew on the Vine

 

The title is “Hail the Dew!” an equivalent of “Long live the dew!” like in “Long live the King!” but the dew does not live long...

 

In the video, I am collecting the drops of dew, in the early morning, on the leaves of the Bordeaux wine vineyard. There is fun in collecting water on what is dedicated to produce one of the most famous wines, and ...drinking it!

In the French imagination, dew is somehow magic, poetic.

There are a number of French songs about dew. In the video, I sing an old traditional French song about dew.

 

제목은 이슬을 찬양하라!” 이것은 이슬 만세!”와 같은 것인데, “임금님 만세!” 비슷한 것이다. 그러나 이슬은 오래 살 수 없다

 

이 비디오에서, 나는 이른 아침 보르도 포도밭의 잎에 맺힌 이슬 방울들을 모으고 있다. 세계적

으로 유명한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한 포도덩굴에 맺힌 물을 모아서, ... 마시는 것은 재미 있다.

프랑스인들의 상상 속에 이슬은 뭔가 마술적이고, 시적이다.

이슬을 노래하는 많은 프랑스 노래가 있다. 이 비디오에서 나는 이슬을 노래한 옛 프랑스 노래하나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