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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오늘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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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찍부터 멀리 청양에 있는 작은학교 장평중학교의 1학년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방문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베스트 '자연미술전' 사진도 올려봅니다. 비오는 오후에는 화단의 물고기와 관람객이 접어둔 종이배가 조용히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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