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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호작가의 "고마의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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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소재의 작품들은 비, 바람, 추위, 햇빛과 함께 서서히 자연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때이르게 망가졌던 곰의 귀가 작가에 의해 다시 만들어졌다. 

이제는 숲 속 새들의 재잘거림도 잘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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