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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자연미술 초대작가전 - 서른개 골짜기의 울림IV-프렉샤 따때르(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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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샤 따때르

 

나는 내가 하길 원하는 것에 대한 어떤 생각 없이 단순히 주어진 공간과 물질들을 갖고 놀면서 시작했습니다. 내 작품의 중요한 면은 내가 자연과 환경에서 무엇을 얻고 또 돌려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자신의 자발적인 결정을 믿으면서도 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프리젠테이션을 망침으로써 한 사물이 의사소통을 나타내는 의미들을 망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매우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해 온 작품은 주어진 공간에 대한 끊임없는 상호작용의 결과입니다. 내 작품의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간의 황폐성과 주위의 존재하는 것들 속에서 무존재감입니다. 그것은 나의 개인적인 느낌과 발견의 과정이 합해진 것입니다. 내 작품을 한 개념에 국한 시키려 하지 말고 오히려 그 작품이 발전 전개하는 동안 표류하는 다양한 사상들을 모두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