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품

[상설전] 아마르사이칸 남스라이야브 Amarsaikhan Namsraijav


본문

아마르사이칸 남스라이야브 (몽골) Amarsaikhan Namsraijav (Mongolia)


<곰의 품속으로 Into the Bear's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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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전, 고마 곰은 연미산의 숲 속 동굴에서 나무꾼과 함께 살고 있었다. 오늘날 그 곰은 전설 속 하나의 이야기로 남아 전해진다.

그 당시, 곰은 사람과 함께하면서 가슴 깊이 행복을 느꼈을 것이다. 그와 반대로 이제는, 사람이 만든 곰의 마음속에서 편안함을 가질 것이다.

나의 곰 작품은 오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곰 안으로 들어가 앉거나 머무르면서, 당신은 마치 엄마품의 새끼 곰처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작품은 강과 산 그리고 하늘 -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

 

A thousand years ago, Goma bear from the forest in Gongju had lived in a cave with a man, the woodcutter. At present it became a story of legend.

At that time, the bear might have felt happy being with the man deep in her heart. Now, on the contrary, a man would feel happy deep inside the heart of this wooden bear.

This bear work is big, and it has a long-time story. Whoever seats and stays inside the wooden bear, one will feel the heart of the bear like a bear cub.

The wooden bear is connected to the river, the mountain and the sky: all 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