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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자연미술 초대작가전 서른개 골짜기의 울림 l - 아란찹 에차르테, 비비아나 크레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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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자연미술 초대작가전 서른개 골짜기의 울림 I  아란찹 에차르테, 비비아나 크레스포.png

 

<일곱 나무, 일곱 차크라, 일곱 색깔>은 작가 아란트사 에흐아르테와 비비아나 크레스포의 공동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의 시선을 자연의 활기찬 힘으로 이끌어 자연과 인간의 본성이 만나게 한다. 차크라 체계는 우리 속에 있는 영적 잠재력의 저장소 역할을 한다. 우리를 땅과 연결하는 첫 번째 차크라 부터 차원 높은 에너지와 연결하는 일곱 번째 차크라로 이어진다.

이 설치물을 통과하며 걷는 일은 영적 여정의 상징이며 또한 그 영혼의 움직임이다. 관람객은 일곱 개의 장소를 통과하며 걸음으로써 위대한 진리와 자연의 순환 그리고 우주와 통합을 이루며 자신의 몸을 그 에너지 본체에 결합시키려는 시도를 할 수 있게 된다.

 

7 trees / 7 chakras / 7 colors
Re-connecting with nature

7 trees / 7 chakras / 7colors is a collaboration between the artists Arantxa Echarte and Bibiana Crespo. The work draws our attention to the energetic power of nature and its connection with the essenceof human beings. The chakra system serves as the reservoir of the spiritual potential within us. From the first chakra, which connects us to earth, to the seventh, which connects us with the higher energy.

The walkingthrough this installation is the symbol of a spiritual journey and a journey of the soul. By walking through the seven stations one could aim to unite the physical body to the energy body while being in tune with the great truth and cycle of nature and the cosm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