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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자연미술 초대작가전 서른개 골짜기의 울림 Ⅱ- 로스비타 슈타인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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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비타 리플렛 1.jpg

“예술이란...” 프로젝트에 관하여

“예술이란...” 프로젝트는 대화형 예술 캠페인으로서 국적과 문화 배경을 달리하는 작가들이 초청되어 미리 준비한 화이트보드에 예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써보는 방식을 취한다. 개인의 예술관에는 국적과 문화적 배경이 반영되어 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예술이 자신들에게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수집된 여러 가지 답변들은 전시회에서 예술에 대한 토론과 의견을 교환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그것들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에 관하여 조용히 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이끌어 줄 것이다. “예술이란...”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About the “Art is...” project

“Art is...” is an interactive art campaign in which the artist invites people of different nationalities and cultural backgrounds to reflect about their personal thoughts and feelings about Art and write this down on one of the prepared white boards. The participants in this way may become aware of what Art means to them personally.
The collected answers in the exhibition evoke communication and discussion about art. They give the opportunity to enter into a silent dialogue with thoughts possibly never thought. “Art is ...” is a work-in-progress and will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