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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4-11-10 13:42
2012 자연미술 초대작가전 - 서른개 골짜기의 울림IV-프렉샤 따때르(네팔)
 Writer : 관리자
조회 :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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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샤 따때르

 

나는 내가 하길 원하는 것에 대한 어떤 생각 없이 단순히 주어진 공간과 물질들을 갖고 놀면서 시작했습니다. 내 작품의 중요한 면은 내가 자연과 환경에서 무엇을 얻고 또 돌려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자신의 자발적인 결정을 믿으면서도 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프리젠테이션을 망침으로써 한 사물이 의사소통을 나타내는 의미들을 망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매우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해 온 작품은 주어진 공간에 대한 끊임없는 상호작용의 결과입니다. 내 작품의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간의 황폐성과 주위의 존재하는 것들 속에서 무존재감입니다. 그것은 나의 개인적인 느낌과 발견의 과정이 합해진 것입니다. 내 작품을 한 개념에 국한 시키려 하지 말고 오히려 그 작품이 발전 전개하는 동안 표류하는 다양한 사상들을 모두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Preksha Tater

Not having a pre- occupied notion of what I want to do, my work starts with playing around with the space and materials available. The significant aspect of my work is what I can acquire from the nature/surroundings and give back in return. I believe in my spontaneous decisions and in the fact of not knowing everything that I want to do. I am very much interested in understanding the potentiality of a material to provoke meanings for communication by subverting the presentation. The work that has been done is the result of continuous interaction with the space. The most important thing in my work is the vastness of space and the feeling of absence in the presence of things around. It is the synthesis of my personal feelings and the process of discovery. Not restricting my work to one concept and its meaning instead it is necessary to look at all the various thoughts that drift in while the work evolves and devel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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