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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자연미술 초대작가전 - 서른개 골짜기의 울림Ⅵ- 압돌라마드 누라바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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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돌라마드 누라바디 Abdolamad Noorabai (Iran)

 

이슬놀이>> 이슬방울은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공동으로 재생(co-players)시키는 내 영혼의 물방울이다. 내 영혼은 생명력과 행복의 원천(the fountain)이다.

 

The dew game>> The drops of dew are the drops of my soul that have been the co-players of branches and leave of trees. My soul is the fountain of vitality and happiness.

 

파라드의 도끼>> 산채굴자 파라드는 페르시아 문학에서 진정한 연인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그의 경쟁자는 페르시아 왕인 코스로우이다. 왕은 파라드에게, 비스툰 산에 군대가 통과할 만한 길을 만든다면 파라드의 연인인 쉬린을 주겠노라고 말했다. 파라드는 그의 도끼로 길을 뚫었으나, 쉬린이 죽었다는 마녀의 거짓말에 그는 그의 도끼로 자살한다.

 

Farhad’s Ax>> Farhad, the mountain digger, is the symbol of true lover in persian literature. His rival was Khosrow, the king of persia. The king said to him Shirin, Farhad's beloved, is yours; if you make a way in Bistun mountain to pass through it my army. Farhad made the way by his ax but a liar witch says to him Shirin is dead

and Farhad kills himself by his 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