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2017-2018 비엔날레 전시 커뮤니티 자연미술의 집 교육프로그램 글로벌노마딕

자연미술의집       International Residence HOME > 자연미술의집 > 야투 자연미술의 집 창작공간
 
자연미술의 집 창작공간
야투 국제 레지던스
부대행사
 
무제 문서

 
Date : 14-11-10 13:47
2012 자연미술 초대작가전 - 서른개 골짜기의 울림Ⅵ- 퀴 핑 (스위스/중국)
 Writer : 관리자
조회 : 2,013  

 핑_리플렛.172618_페이지_2.jpg

 

 

퀴 핑 Qui Ping (Switzerland/China)

유럽에서 25년을 살아온 외국인으로서 극동아시아의 문화를 되돌아보며 동양의 전통문화적 요소를 지닌 새로운 작품을 실험한다. 한국의 도예는 탁월한 기술과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그리고 일상에서 기호품(daily life’s favorite)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에서 입주작가로 머무르며 한국작가들과 도덕, 자연, 예술적 경의(artistic respect) 등에 관해 대화를 나누며 도조(陶彫)작품(ceramic sculptures)을 제작하고자 한다.

As a foreigner who lives 25 years in Europe, looking back to the culture of Far East Asia, I try to experiment some new artworks with ancient Asian cultural element.

In Korea, ceramic has excellent technique and long tradition. It is also daily life’s favourite in the society. By my residence in Korea, I try to create ceramic sculptures to have a dialogue with Korean artists about moral, nature and artistic respect.


 
   
 


사단법인 한국자연미술가협회 - 야투 32530 충남 공주시 우성면 연미산고개길 98 (구) 충남 공주시 우성면 신웅리 산 26-3
KOREAN NATURE ARTISTS' ASSOCIATION - YATOO 32530, 98 Yeonmisangogae-gil, Useong-myeon, Gongju-si, Chungnam, Korea
Tel.  041-853-8828   Fax.  041-856-4336   E-mail.  yatoo@hanmail.net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