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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흐마드 나달리안 (이란) - 평화의 자전거 | Ahmad Nadalian (Iran) - Bicycle of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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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자전거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오랫동안 나는 이동 수단으로 자전거를 사용해왔다. 2009 1월 나는 호르모츠 섬으로 여행을 했다. 그 때 자전거를 이용했고, 거기에서 나의 환경예술 프로젝트에 대한 구상이 떠올랐다. 나는 낡은 자전거 타이어를 이용해서 영문자들을 만들어 다른 낡은 타이어에 그 글자들을 붙였다. 내 자전거 바퀴에 부착한 글자 때문에, 모래 위에 자전거를 타면 메시지가 새겨진다. “세계평화, 깨끗한 환경, 내 웹 주소:”. 나는 평화의 문화를 촉진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 더하여, 자전거는 가장 깨끗한 수송수단이라는 것을 명백히 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미술은 생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가장 친근한 매체가 될 수 있다.


Bicycle of Peace

As a lover of the environment, for many years I have used my bicycle for transportation. In the middle of January 2009 I traveled to Hormoz Island. I used my bicycle and realized my environmental art project. I made use of an old tire and prepared the letters in English first and later attached them on another old tire of the bike. Affixed to my bicycle tire is an inscription so after I ride in the sand my journey leaves a message. It reads “World Peace, Clean Environment and my web site address:”.  I aim to promote a culture of peace, and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preserving the environment. In addition, making it clear that the bicycle is the cleanest mode of transport and encouraging its use is important. Art also can be the best friendly media for promotion of ecologic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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